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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France

Hyun Mo KIM - 06-juil.-2016 10:49:57
창의성: 가장 프랑스적인 특징   프랑스: 창의성과 혁신의 중심지 프랑스의 독창성은 ‘창의성’과 ‘혁신’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 지난 수 세기 동안, 프랑스의 사상가, 작가, 예술가, 연구 자, 과학자들은 인류의 인간성을 드높이고, 보다 자유 롭고 발전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도왔으며, 새로운 아이 디어와 진보적인 이상이 널리 퍼질 수 있도록 노력했다. 몰리에르부터 마티스까지, 니콜라스-조셉 퀴노부터 뤼크 몽타니에까지... 프랑스인들은 그동안 가장 위대 하고, 보편적인 업적들을 전 세계와 함께 공유했다. 오늘날 프랑스의 새로운 세대들은 그들의 뒤를 이어 프랑스의 국가 정체성의 한 축을 이루는 창의적인 천재성 과 그 전통을 계승해 나가고 있다. 수천 개의 프랑스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들이 기술적 혁신의 선두에 있고, 미래 서비스 및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해 매일 노력하고 있다. 이런 혁신가들이 지속적으로 프랑스를 혁신의 중심지로 만들고 있으며, 국가의 보물인 혁신성을 전 세계로 수출하고 있다. 덕분에 프랑스는 국제 사회에 서 창의성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평가 받고 있다. 프랑스는 이러한 사실들을 진심으로 자랑스럽게 생각한 다. 또한 이는 오늘날의 혁신가들이 그들의 잠재력을 실현하고, 미래의 혁신가들이 날개를 펼치는데 도움이 되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는 프랑스의 노력을 고취시키 는 원동력이기도 하다. 프랑스의 목표는 많은 청중들과 함께 프랑스 및 프랑스의 혁신성에 대해 지속적이고 긍정적인 대화를 나누고자 함 에 있다. 우리는 매우 프랑스적이고 진지한 접근법으로, 절제된 탁월함을 지닌, 더 이상의 비교대상이 없는 프랑스만의 유일무이하고 특별한 ‘창의성’을 입증해 나가고자 한다. 이를 통해 프랑스 회사들은 해외 시장에 서 더욱 성장할 수 있을 것이며,  투자자들에게 국가적인 매력을 어필해, 사업 하기에 좋은 곳이라는 긍정적인 프랑스의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다. 아이디어에 생기를 불어 넣는 조합 ‘재능, 절제, 신중함’ ‘재능’은 모든 창의적인 작업의 기반이 된다. 하지만, 재능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프랑스는 6,500만 명의 몽상가, 낭만가들로만 가득 찬 나라가 아니다. 프랑스의 연구자들과 혁신가들은 투지, 절제, 신중함 가지고 아이디어에 생기를 불어 넣고 있다. 프랑스의 창의성은 혁신과 관련된 것이지만, 비즈니스와 도 연관이 있다. 프랑스의 창의성은 추상적인 개념이 아 니다. 프랑스의 창의성은 가치를 만들어내고 고용을 창 출하는 성장의 자극제가 된다. 외과 의사이자 심장 전문의인 알랭 카펜티에르(Alain Carpentier) 박사와 라가르데르(Lagardère) 그룹은 20년간 긴밀하게 지속된 협력 관계를 통해 심실이 있는 최초의 인공 심장인 카르마(Carmat)를 개발했다. 차량 공유 서비스 업계의 리더인 블라블라카(BlaBlaCar) 는 분명 혁신적이고 파격적인 아이디어의 결과물이지만, 수백 만 명의 사용자들에게 서비스를 선보이고자 하는 열망, 실용정신이 있었기에 회사를 설립할 수 있었다. ‘절제’와 ‘인내’는 오늘날 공공 조명 시스템에 있어 저비용-친환경적인 대안을 찾고자 결심했던 젊은 엔지니어 산드라 레이(Sandra Rey)의 좌우명이기도 하다. 레이는 박테리아와 미생물의 생물 발광 특징을 이용하여 전기를 사용하지 않고 거리와 상점들에 불을 밝히는 공정을 개발했다. 2014년에 글로이(Glowee) 사를 설립한 그녀는 회사의 첫 솔루션 제품을 곧 시장에 출시할 것이다. (별첨 파일에 내용 계속 됩니다)  

Participate in the “Creative Next Challenge”

Hyun Mo KIM - 14-juin-2016 04:14:18
Dear French entrepreneurs,        Participate in the “ Creative Next Challenge” and stand a chance of becoming the next face of the “ Créative France Campaign”, next to recognized French celebrities like Philippe STARCK or Thierry MARX.        The competition “Creative Next Challenge” will put the spotlight on France’s most innovative entrepreneurs abroad in 5 countries : India, South Korea, Singapore, UAE, and the United-Kingdom.        To enter this unique competition, simply tell the story of your company’s evolution. On June 2016, make either a short video, take a few pictures or write a text presentation, to show how your business model is both creative and groundbreaking.        Explain to online viewers and to the jury, how your company is disrupting the market and how it embodies the values of Créative France abroad.        Post your contribution on your Facebook page with the dedicated #CreativeNextSOUTHKOREA hashtag  and gather as much support as you can from your social media audience (Twitter, LinkedIn or Facebook) to give yourself the best chance of being one of the finalists in your respective country.        The winner of each country will be chosen by the final jury early July 2016 and serve as the inspiration for new Créative France campaign visuals.        The winners of #CreativeNext will enjoy exclusive publicity and a creative campaign which showcases their profiles, and be featured in interview that will be broadcasted on social media and creative.businessfrance.fr.        More information on the Creative France Campaign and Creative Next Challenge on the dedicated website : http://creative.businessfrance.fr/event-creative-france/ . Please consult the Legal Notice (at the back of the page) for the full Creative Next Challenge Rules for Korea        Hurry ! The competition will be closed on the 1 st of July 2016 !    http://en.businessfrance.fr/news-posts/what-if-you-were-to-be-the-next-creative-france-ambassador/          Good Luck to all !!

프랑스 광(光)산업 기술협력 사절단 방한’

Hyun Mo KIM - 07-avr.-2016 08:48:42
프랑스 광 ( 光 ) 산업 기술협력 사절단 방한 ’ 프랑스대사관 경제상무관실 , 2016 한국전자제조산업전 한 - 불 광산업 세미나 개최 프랑스 광산업 클러스터 대표 10 개 기업 국내 기술협력 논의   프랑스 광산업 분야 경쟁거점 클러스터에 위치한 10 개 기업 대표 사절단이 국내 기술협력 타진을 위해 4 월 3 일부터 오는 9 일까지의 일정으로 방한했다 .   기업간 미팅을 중심으로 구성된 이번 방한 프로그램은 프랑스 디지털 산업경제부의 기업총국과 주한 프랑스대사관 경제상무관실인 ‘ 비즈니스 프랑스 ’ 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 초청된 10 개 기업들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 광주과학기술원 , 고등광기술연구원 등의 연구소 및 국내 관련 기업과 기술협력의 가능성을 모색할 예정이다 .   방한 프로그램의 첫 일정으로 , 주한 프랑스대사관 경제상무관실인 ‘ 비즈니스 프랑스 ’ 는 4 월 6 일 ( 수 ) 삼성동 코엑스 전시관에서 프랑스 기업 사절단과 국내 관계사간의 혁신 기술 협력을 논의하는 세미나를 진행했다 .   국내 최대 전자제조 관련 전문 전시회인 2016 한국전자제조산업전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 행사에서는 주한프랑스대사관 경제상무관실 도미니크 부테르 (Dominique Boutter) 상무참사관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 프랑스 광산업 혁신 클러스터 중 하나인 ‘ 옵티텍 ’(OPTITEC) 의 국제 비즈니스 고문인 지가 발릭 (Ziga VALIC) 의 발표를 통해 프랑스 및 유럽 광산업 시장의 현황을 공유했다 .   이어서 프랑스 광산업 기업 대표단은 광 정밀기기 , 영상과 화상 , 광바이오 , 센서 , 레이저기기 , 광집적회로 및 양자학 등 기업별 핵심 기술을 국내 산업 관계자들에게 소개하는 발표를 진행했다 . 한편 마지막 순서로는 파비앙 페논 (Fabien Penone) 주한 프랑스 대사를 비롯해 , 국내 광산업 관련 주요 협회와 기업 관계자가 함께 참석한 네트워킹 행사가 진행됐다 .     한편 프랑스 무역투자진흥청인 비즈니스 프랑스는 한불 상호 교류의 해의 일환으로 디자인 , 테크 , 산업 , 요리 , 과학 ,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프랑스의 창의성과 혁신을 전 세계에 알리는 ‘ 크리에이티브 프랑스 (Creative France)’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

크리에이티브 프랑스 (Créative France) 캠페인을 소개합니다!

Hyun Mo KIM - 04-avr.-2016 05:09:11
  크리에이티브 프랑스   (Créative France)  캠페인을 소개합니다 !       프랑스 무역투자진흥청인 비즈니스 프랑스의 서울 오피스는   ‘ 2016  한불 상호 교류의 해’의 일환으로 ,  크리에이티브 프랑스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크리에이티브 프랑스’는 프랑스 경제 활력을 위한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으로 ,  테크 ,  산업 ,  패션 ,  요리 ,  과학 ,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국가적 창의성과 혁신을 전 세계에 소개하고 있습니다 .       필립스탁 ,  티에리 막스 등 대표적인 프랑스 크리에이터들의 인터뷰를 통해 ,  프랑스의 창의성과 혁신의 현재를 경험해 보세요 .       ▶   ‘크리에이티브 프랑스’   캠페인 동영상   Playlist:    http://tvcast.naver.com/v/798041/list/69607   ▶   ‘크리에이티브 프랑스’   공식 홈페이지 :   http://creative.businessfrance.fr/  

Creative France

Hyun Mo KIM - 04-avr.-2016 03:50:06
  1/ CREATIVE FRANCE, Ecole 42, Innovative education   Créative France is a story, but it’s also about education, which must be continuously revamped and renewed to keep pace with our constantly evolving society. It’s about innovative education, like the kind available at Ecole 42, the computer science school founded by Xavier Niel.   https://youtu.be/RfUI8wRWeHc?list=PLDfE9Oh4V62v-lt0aGxfn4RFHWcdO3IlH   2/ CREATIVE FRANCE, ROSA, Cutting-edge medical robotic technology   Créative France is a story, but it’s also about combining fields of expertise on a quest to develop innovations that can improve quality of life on a daily basis. It’s about cooperation; in ROSA’s case between medical and robotics experts.   https://youtu.be/OTeKoUsKiL4?list=PLDfE9Oh4V62v-lt0aGxfn4RFHWcdO3IlH       3/ Creative France - Starck It’s the story of Philippe Starck, a visionary designer who likes, as he puts it, “to open the doors to the human mind.” https://youtu.be/EXIL8W2gGVA?list=PLDfE9Oh4V62v-lt0aGxfn4RFHWcdO3IlH   4/ Creative France - Cedric Villani It’s the story of Cédric Villani, an unrivalled mathematician whose unusual and anachronistic look sets him apart. https://youtu.be/y4H1uwpj0rU?list=PLDfE9Oh4V62v-lt0aGxfn4RFHWcdO3IlH   5/ Creative France - Jean Baptiste Hironde Discover the story of a successful entrepreneurs: Edjing, bringing out the DJ in everyone https://youtu.be/tfYa2_ikaQM?list=PLDfE9Oh4V62v-lt0aGxfn4RFHWcdO3IlH   6/ CRÉATIVE FRANCE - THIERRY MARX Discover the story of Thierry Marx with Créative France : Avant-garde chef https://youtu.be/yuelznIEVtE?list=PLDfE9Oh4V62v-lt0aGxfn4RFHWcdO3IlH 7/ Créative France - Jonas Prising Manpower France as a country offers a combinations of things that are important for businesses to become a success. At the same time quality of life https://youtu.be/3pB5vbxDng4?list=PLDfE9Oh4V62v-lt0aGxfn4RFHWcdO3IlH

What if we were to cast aside current preconceptions of France ?

Hyun Mo KIM - 04-avr.-2016 03:46:19
  CREATIVE FRANCE   What if we were to cast aside current preconceptions of France ? INDIA   Taking care of business   In India, the ‘Créative France’ campaign took off during French President François Hollande’s visit during the India-France Business Summit and the ensuing CEO Forum. The forum meets to discuss various business-related matters, such as immediate policy issues to encourage greater trade and investment, and acts as a way for business leaders to highlight their needs, interests and desired policy reforms for government consideration and action. It was here that ‘Créative France’ was formally launched in the country.         UNITED STATES   What happens in Vegas…   “La French Tech” was a major success at this year’s Consumer Electronics Show (CES) in Las Vegas, Nevada, with 190 French startups taking part. As French Minister for the Economy, Industry and Digital Affairs Emmanuel Macron points out, France created 1,500 start ups in 2015 alone, and boasts five so-called ‘unicorns’, rare startups valued at more than US$1 billion. Thirty percent of companies exhibiting at the startup venue Eureka Park at the CES this year were French, making France the third leading representative in this section of the show.         SWITZERLAND   Creativity for industry   The ‘Créative France’ campaign attended the World Economic Forum 2016 Annual Meeting last month in Davos. Centered around the theme “Mastering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the WEF opened its doors to 2,500 participants, including entrepreneurs, heads of state and government, NGOs and academic representatives. Led by French Prime Minister Manuel Valls, France turned the spotlight onto nine startups   and entrepreneurs: Famoco, Oledcomm, Devialet, Linkfluence, Digitsol / Zhor Tech, 10 Vins, Holi, Djit and Plume Labs. For Créative France, Davos was a celebration of France’s vibrant creativity and entrepreneurial spirit.       Powered by Business France   2015 , UBIFRANCE and INVEST IN FRANCE AGENCY join forces to create BUSINESS FRANCE         Official website: http://creative.businessfrance.fr/  

Industry of the future: French industry is growing

Hyun Mo KIM - 31-mars-2016 03:21:16
Industry of the future: French industry is growing Smart devices, digital confidence, the data economy and medicine of the future are examples of solutions that involve the process of France’s industrial renewal, Industry of the Future. The plan – led by Emmanuel Macron, Minister for the Economy, Industry and Digital Affairs – aims to stimulate the French industry. In March, a French report entitled “Fabrique de l’industrie”, compared the French model to the Chinese industry ... . France – which identifies 11% of its GDP in manufacturing sector – has preferred to prioritize the modernization of its production equipment. In order to improve its competitiveness and also to face an aging industrial fabric, the country decided to help 2,000 SMEs and medium-sized companies making a tailored diagnosis of their factories by the end of the year. At the same time, Bpifrance, France’s Public Investment Bank, has planned to inject €15 billion in the industry sector by 2018, particularly in funding for sustainable and digital transition and for the Industry of the future. French industry marked a strong start in 2015: the gross operating surplus of manufacturing companies rose by 11.6%. The automotive industry such as the armament and mechanics sectors showed very good prospects. Let’s hope for a snowball effect on new industries.
소개
주한 프랑스대사관 경제상무관실(유비프랑스 서울) 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경제상무관실은 프랑스 통상담당장관 직속 기관인 프랑스 무역진흥청 (UBIFRANCE)의 일원입니다. 경제상무관실은 프랑스 기업들의 한국 수출 및 진출을 돕고, 한국과 프랑스 양국 기업의 교류 촉진에 힘쓰고 있습니다.  전문지식과 경험을 지닌 한국인과 프랑스인이 팀을 이루어 프랑스 기업의 한국시장 진출의 조력자로서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  경제상무관실은 한국의 주요 기업, 공기관 및 한국정부와 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  17명의 전문가들이 다음 4개의 부서를 이루고 있습니다 :       농식품기술부     소비재/ 바이오테크놀로지/ 의학-제약산업부     인프라/교통/산업부     첨단기술/혁신산업/서비스부  -  경제상무관실은 프랑스 기업들의 해외진출을 돕는 프랑스 무역진흥청의 세계적 네트워크의 일원입니다. 2011년에는 20,000개의 기업이 전세계 경제상무관실의 서비스를 이용하였고, 전 세계적으로 670개의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경제상무관실의 역할은 다음과 같습니다. -  프랑스 기업에게 한국시장에 대한 다양한 정보 제공 -  수입업체, 유통업체, 고객 및 파트너를 찾는 프랑스 기업을 위한 시장개척방문단 조직 -  프로모션 행사 (전문전시회의 프랑스국가관, 바이어 미팅, B to B 미팅) 개최 -  프랑스 제품과 기술을 찾는 한국기업 지원 한국 경제상무관실은 프랑스 파트너 France de l’export 와 한국주재 파트너 한불상공회의소 와의 협력을 통해 15개의 행사(전시회, B to B 미팅, 전문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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