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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rench Tech will be present in force at the Mobile World Congress 2019 (MWC) in Barcelona

SSG - 17-janv.-2019 11:01:56
The MWC is the unmissable global mobile, services and content event which gathered 2400 exhibitors, 107 000 visitors from 208 countries in 2018.   For the 13th consecutive year, from 25 to 28 February 2019, Business France, the agency responsible for supporting the international development of the French economy, will be organizing the French Tech pavilion at the Mobile World Congress (MWC) in Barcelona. Over 100 innovative SMEs and start-ups will be exhibiting at this French Tech pavilion.   The French Tech pavilion will enable several partner regions such as Brittany, Occitanie and Provence-Alpes-Côte-d’Azur as well as the competitiveness clusters “Systematic Paris Region” and “Secure Communications Solutions” to exhibit there.   The French Tech pavilion will be the largest national pavilion at the show, with an exhibition space of 630 sq m. It will be spread over 2 islands in Hall 5 (5B41 / 5B61) and 2 islands in Hall 8.1 (8.1D41 / 8.1E49) “APP PLANET”. The companies hosted at the French Tech pavilion belong to a range of Telecoms sectors:   mobile applications, infrastructures, mobile advertising and mobile marketing, mobile games and accessories, engineering services and financial services.   The companies supported by Business France, moreover, can meet operators and players from the following countries: South Africa, Germany, Brazil, Canada, China, Ivory Coast, Indonesia, Italy, Malaysia, Mexico, Netherlands, Poland, Sweden, Switzerland, Tunisia, Turkey and USA.   A wide range of innovations will be presented at the show, including:   KONROW : This French brand of smartphones and tablets designs telephones which answer each of your uses. With Konrow, discover a reliable and accessible brand which proposes you the products you need. With our products and our philosophy, we defend the simplicity and the accessibility, and we offer you an alternative which is meaningful.   FOXY NERD STUDIO develops SaaS Digital Marketing solutions for big companies. Our digital listening & brand awareness solution allows big companies to monitor how customers and people react on their communication on social media and platforms dedicated to collect customers feedbacks.   DEJAMOBILE is a Fintech offering white label software solutions in the field of mobile transaction services. Dejamobile solutions enable payment, commerce and transport companies to deploy secure and interactive mobile services using proximity technologies such as NFC, QR code and Bluetooth Smart.   The complete list of the French exhibitors at the French Tech pavilion is available from the following website: https://events-export.businessfrance.fr/mwc   About Business France Business France is the French agency responsible for supporting the international development of the French economy. It is responsible for fostering export growth by French businesses as well as promoting and facilitating international investment in France. It promotes the economic image and attractiveness of France, its companies and regions. It runs and develops the V.I.E. international internship program. Created on 1 January 2015, Business France came about following a merger between UBIFRANCE and AFII (the French agency for international investments. Business France has 1,500 employees in France and 70 other countries. It works with a network of public and private partners.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businessfrance.fr   About the French Tech The French Tech is the term used to describe the French start-up community: entrepreneurs, investors, engineers, designers, incubators, public organizations, etc. committed to the growth of French start-ups and to their international prosperity. This community includes unicorns such as Blablacar, Criteo, and Vente-privee and champions like Sigfox, Devialet and Voodoo which respectively raised 150 million euros in 2016, 160 million euros and 170 million euros in 2018. The French Tech initiative is an innovative public policy created in 2013. It is not about the government imposing regulations and limits. I’s about the government supporting the start-up community. For further information: www.meetlafrenchtech.com      Contact :Caroline Ginoux, Head of Tech operations - Digital Technologies Department E-mail: caroline.ginoux@businessfrance.fr    

비즈니스 프랑스 (Business France)는 12 월 12일 서울에서 #CONNECTFRANCE #INVESTINFRANCE 투자 설명회를 개최

HM Kim - 07-déc.-2017 10:10:50
  비즈니스 프랑스 인베스트   보도자료    비즈니스 프랑스 (Business France) 는 12 월 12 일 서울에서   #CONNECTFRANCE   #INVESTINFRANCE   투자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이번 세미나에서 프랑스의 투자 환경 , 시장 진출 , 유망한 산업 분야와 관련된 이슈를 다룬다 . 비즈니스 프랑스는 프랑스의 경제 매력도와 관련된 다양한 산업 현황과 시장 진출을 위한 투자 환경 , 노동법 개정 등 경제 기반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 프랑스 정부는 프랑스를 더욱 경쟁력 있고 매력적인 투자처로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정책을 펼치고 있다 . 크리토프 르꾸르띠에 비즈니스 프랑스 대표는 프랑스에 외국인 투자자 증가와 프로젝트 실현 촉진을 위해 새로운 동반 정책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 또한 해외에서는 프랑스 대사의 권한 하에 보다 협조적이고 효과적인 전략을 수립하고 프랑스에서는 투자 의사 결정을 촉진시키고 가속화하기 위해 행정기관과 지역 플레이어 간의 협업을 개선하고 투자자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새로운 서비스가 제공될 것이라고 말했다 .   담당자 : 장지명 상무관 , 비즈니스 프랑스 서울 , 기업투자 Email : jimyong.chang@businessfrance.fr     TEL : 02-564-0419                                      

제7회 프렌치테크투어

HM Kim - 06-nov.-2017 06:16:30
  제 7 회 프렌치테크투어   프랑스 IT 기업단 오는 11월 9 일 방한      정보통신기술 산업을 주제로 하는 ’ 제 7 회 프렌치테크투어 ’ 가 2017 년 12 월 9 일에서 17 일까지 9 일간 아시아의 IT 강국으로 불리는 세 국가의 수도 ( 서울 , 도쿄 , 타이베이 ) 에서 개최된다 . 이 행사는 한국 , 일본 , 대만의 대표 선두 기업에 프랑스 IT 분야 스타트업을 소개하는 개별 미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이번 프렌치테크투어에서는 삼성 , 엔이씨 (NEC), 아수스 등 각국의 대기업이 참여한다 . 사전 심사를 통해 기술력과 잠재성을 인정받아 선정된 프랑스 스타트업 기업은 한국 , 일본 , 대만의 기업들과 상호협력 관계 증진을 위한 감격스러운 첫걸음을 떼게 된다 . 이번 행사는 3 개국의 대기업 및 투자자들에게 프랑스의 기술을 소개하는 장이 될 것이며 , 프랑스 중소기업에는 아시아 시장으로의 원활한 진출을 위한 새로운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 서울에서는 11 월 9 일 데이타 보안에 관한 키노트에 이어 네트워킹 칵테일이 개최되어 프랑스 기업과 현지 기업들 사이의 교류의 장이 마련된다 . 이번 프렌치테크투어 행사는 한국 , 일본 , 대만 주재 프랑스대사관 경제상무관실 (Business France – 비즈니스 프랑스 ) 이 주최한다   담당자 : 니콜라 오디베르 상무관 , 비즈니스 프랑스 서울 , 기술 서비스팀            이지현 부상무관 , 비즈니스 프랑스 서울 , 기술 서비스팀 Email : nicolas.audibert@businessfrance.fr     TEL : 02-563-1543              ji-hyun.lee@businessfrance.fr    TEL: 02-564-9434               방한 기업       기업 솔루션   https://global-exam.com/     GLOBAL EXAM 은 언어 능력 시험 준비에 특화된 최초의 플랫폼으로 사용자 개개인을 대상으로 각각의 언어 능력 시험을 위해 개발된 자원을 대량으로 제공한다 . 이 자원은 상호작용 가능한 다양한 모드를 통해 각 사용자가 최적화된 시험 준비를 하도록 돕는다 .   이 플랫폼은 TOEIC 을 비롯하여 프랑스어 , 중국어 능력 시험을 준비하는 데 있어 쉽고 편리하고 경제적일 뿐만 아니라 재미까지 보장한다 .         www.gotouchvr.com GO TOUCH VR 은 사용자들이 자연스럽게 가상 및 증강현실과의 인터랙션 및 터치를 경험할 수 있게 하자는 비전에서 출발한 인터랙션 디자인 회사이다 . 이들은 하드웨어 ( 웨어러블 햅틱 VR 터치 링 ) 와 소프트웨어를 통합한 완벽한 플랫폼인 VRTouch™ 를 개발하였다 . 이로써 사용자들은 가상 및 증강현실에서 눈앞에 있는 가상 사물을 자연스럽게 만지고 상호소통할 수 있게 되었다 . 이 기능은 자체 개발한 햅틱 기술과 햅틱 렌더링 알고리즘 (2 개 특허 보유 ) 덕분에 가능한   것이다 .   www.ivalua.com   IVALUA 는 SaaS 방식으로 구현되는 구매 관리 전문 소프트웨어 솔루션 퍼블리싱 기업으로 이 분야를 이끄는 세계적인 리더 중 하나로 입지를 굳혔다 . IVALUA 솔루션은 26 개의 모듈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모듈들이 모여 일련의 온전한 소프트웨어를 이룬다 . 이는 구매 , 보급 , 정보 관리 , 주문 및 공급 청구서 등의 기능 전체를 커버할 수 있다 . 이 솔루션은 구매 및 청구 절차를 전산화하고 , 공급자들과의 관계를 더욱 긴밀하게 연결하여 , 가시성을 높이고자 하는 대기업에 적합하다 .   www.provenrun.com   PROVE&RUN 의 목표는 커넥티드 디바이스 를 대규모 로 사용하는 사물 인터넷 의 보안 문제 를 가성비가 뛰어난 높은 규격 의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통해 해결하는 것이다 . 즉 , 원격적인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커넥티드 디바이스 시스템 을 보호하여 보안 레벨을 강화 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 Prove & Run 은 대규모 사물인터넷망에서 사이버 공격을 방지하기 위한 규격 보안 OS(ProvenCore) 와 보안 솔루션을 제 공한 다 . Prove & Run 의 보안 OS 는 보안이 필요한 사물인터넷 에 사용할시 높은 등급의 보안 서비스를 제공 한다 . 이들이 제공되는 보안 서비스에는 시큐어 부 트와 펌웨어 무선 업데이트 , 통신 채널의 보안과 필터링 , 키의 사용 및 관리 , 원격 검사 및 유지 보수 , 로깅 이벤트 , 침입 탐지 / 레거시 OS 와 소프트웨어 스택의 격리 및 보호 등이 포함된다 .   www.q3-technology.com QUANTCUBE TECHNOLOGY 는 빅 데이터 분석과 인공지능을 결합하여 실시간으로 거시경제 및 금융 분야의 예측 지표를 개발한다 . 이 지표는 주요 경제 기관이나 금융기관 , NGO, 정부 기관 또는 대기업들이 국제적으로 경제정책이나 투자의 사후 조사를 위해 사용한다 .   https://snips.ai/   SNIPS 는 특히 커넥티드 디바이스 ( 홈 오토메이션 및 보안 , 차량 및 교통 , e- 커머스와 소매 , 헬스 , 교육 등 ) 를 중심으로 지능형 조수 (Intelligent assistant) 개발에 사용되는 자연언어의 음성 처리 플랫폼과 미들웨어를 개발한다 .   https://tempow.com/   TEMPOW (TAP SOUND SYSTEM) 는 전자 기기 생산 기업들을 위한 새로운 블루투스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 이 기업이 혁신적으로 개발한 Tempow Audio Profile 기술은 블루투스 프로토콜을 개선하여 , 모든 스마트폰 ( 또는 컴퓨터 , TV 등 ) 이 동시에 여러 블루투스 스피커와 헤드셋에 연결 사용하게 해준다 . 전적으로 소프트웨어 기술인 Tempow Audio Profile 는 모든 상표의 스피커와 헤드셋 , 스마트폰과 시장에 현존하는 모든 블루투스 칩과 호환된다 .       www.vadesecure.com   VADESECURE 는 피싱 , 스피어 피싱 , 멀웨어 및 랜섬웨어를 막는 보안 솔루션 퍼블리싱 기업이다 . 현재 대규모 인터넷 서비스 사업자들과 다양한 분야의 기업 및 OEM 들을 포함한 76 개 이상의 국가에서 사용되며 4 억 개 이상의 편지함을 보호하고 있다 . 이들의 필터는 제로데이 공격을 포함해 특정 대상을 겨냥한 모든 유형의 위협을 탐지하기 위해 언어의 영향을 받지 않고 , 각각의 이메일을 총체적 ( 발신 방법 , 링크 , 첨부 파일 , 내용 등 ) 으로 분석한다 .                

Promoting France as an attractive business destination for international talents, business founders and investors

Hyun Mo KIM - 08-mars-2017 09:29:18
국제 인재, 창업자, 및 투자자를 위한 프랑스의 비즈니스 매력 홍보 Promoting France as an attractive business destination for international talents, business founders and investors   Welcome to France 인터넷 사이트 출범 Launching the "Welcome to France - Helping you to settle in" service at the Business France offices www.welcometofrance.com  

프랑스의 매력적인 투자 환경 FRANCE ATTRACTIVENESS SCOREBOARD

Hyun Mo KIM - 06-févr.-2017 02:11:51
                                              FRANCE ATTRACTIVENESS SCOREBOARD                                                                                &                                              SURVEY ON FRANCE’S BUSINESS IMAGE   FRANCE ATTRACTIVENESS SCOREBOARD       For the seventh consecutive year, Business France, in conjunction with the Treasury Directorate at the French Ministry for the Economy and Finance, and the French Commission for Regional Equality (CGET), is proud to present the France Attractiveness Scoreboard . By compiling a vast array of economic data concerning outcome indicators and economic attractiveness criteria, and without resorting to data-weighted aggregate indicators, the Scoreboard enables an objective analysis to be made of France as an investment location.    Reasons for publishing the France Attractiveness Scoreboard    To meet the challenge of measuring France’s investment attractiveness in relation to other major European countries.    To shed light on the complexity of measuring an economy’s attractiveness, a notion that depends on a considerable number of different criteria.    To measure this attractiveness using quantifiable economic indicators from leading data sources (OECD, IMF, UNCTAD, Eurostat, etc.).    Methodological approach    A comparison of France’s attractiveness relative to 13 other countries: Austria, Belgium, Finland, Germany, Ireland, Italy, Japan, Netherlands, Poland, Spain, United Kingdom, United States and Sweden.    The Scoreboard uses 126 indicators to examine economic attractiveness criteria in nine fields influencing the location of foreign investments: market size and strength / education and human capital / research and innovation / infrastructure / administrative and regulatory environment / financial environment / costs and taxation / quality of life / green growth.    Key points   1- This seventh edition confirms that France’s structural advantages are fundamental to its investment attractiveness, and also highlights the impact of reforms underway to boost the competitiveness of the French economy.   2- In contrast to international rankings based on composite competitiveness indicators and opinion surveys that provide patchy analysis far removed from the reality observed by investors on the ground, the France Attractiveness Scoreboard provides comparative and objective analysis of the main criteria against which France’s investment attractiveness can be judged.   3- Main findings:    France’s strengths: Market size and location, human capital, an innovation- and R&D-friendly tax environment, a beneficial administrative and regulatory environment for business creation, high-quality infrastructure, a cost-effective energy mix, rising hourly labor productivity and moderation of labor costs in industry.    France’s weaknesses: Taxation in particular.   CONCLUSION : The Scoreboard seeks to demonstrate that investment attractiveness cannot be measured using a single indicator, and must instead be assessed holistically by considering all the components that make an economy attractive. It pinpoints a number of areas in which France must regain ground in today’s competitive environment, and underlines the purpose of current reforms.   FRANCE’S FIELDS OF EXCELLENCE Top 20 indicators of France’s attractiveness as an investment location France’s position Leading countries Fertility rate (2014) 1 France, Ireland Access to EU-27 markets (2015) 3 Belgium, Netherlands Trends in unit labor costs (2015) - Manufacturing sector 1 France, Netherlands Trends in productivity per hour worked (2015) - Manufacturing sector 2 Sweden, France Government funding of business enterprise R&D expenditure (BERD) and R&D tax incentives (2013) 1 France, Belgium R&D personnel (2014) 4 Finland, Sweden Net growth in active enterprises (2014)- Total economy 1* France, United Kingdom Net growth in active enterprises (2014)- Manufacturing sector 1* France, Netherlands 15 leading airports in the EU-28 (2015) – cargo 1 France (Paris-CDG), Germany (Frankfurt am Main) 15 leading airports in the EU-28 (2015) – passengers 2 United Kingdom (Heathrow), France (Paris-CDG) Broadband penetration rate (2015) 2 Netherlands, France Electricity rates (2015) 3 Sweden, Finland Enterprises and individuals using the internet for interaction with public authorities (2015) 2 Finland, France Change in lending to non-financial corporations (2016) 1* France, Germany Global market share in European investment funds industry (2015) 3 Ireland, Germany Venture capital investment (2015) 3 Finland, Ireland Carbon intensity (2014) 2 Sweden, France please continue reading on the attached document  

제6회 프렌치테크투어 프랑스 IT 기업단 오는 8일 방한

Hyun Mo KIM - 14-nov.-2016 06:56:26
제 6 회 프렌치테크투어 프랑스 IT 기업단 오는 8 일 방한       정보통신기술 산업을 주제로 하는 ’ 제 6 회 프렌치테크투어 ’ 가 2016 년 12 월 5 일에서 13 일까지 7 일간 아시아의 IT 강국으로 불리는 세 국가의 수도 ( 서울 , 도쿄 , 타이베이 ) 에서 개최된다 . 이 행사는 한국 , 일본 , 대만의 대표 선두 기업에게 프랑스 IT 분야 스타트업을 소개하는 개별 미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이번 프렌치테크투어에서는 삼성 , 엔이씨 (NEC), 아수스 , 등 각국의 대기업이 참여한다 . 이미 사전 심사에서 기술력과 잠재성을 인정받아 선정된 프랑스 스타트업 기업은 한국 , 일본 , 대만의 기업들과 상호협력 관계 증진을 위한 감격스러운 첫걸음을 떼게 된다 . 이번 행사는 3 개국의 대기업 및 투자자들에게 프랑스의 기술을 소개하는 장이 될 것이며 , 프랑스 중소기업에는 아시아 시장으로의 원활한 진출을 위한 새로운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   행사 기간 중인 5 일에는 도쿄 오랑주사에서 참여기업소개행사가 , 7 일에는 오사카에서 «  프렌치테크 간사이  » 가 열리며 , 8 일에는 서울에서 네트워킹 칵테일이 개최되어 프랑스 기업과 현지 기업들 사이의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   이번 행사는 한국 , 일본 , 대만 주재 프랑스대사관 경제상무관실 (Business France – 비즈니스 프랑스 ) 이 주최한다 .   본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비즈니스 프랑스 이벤트 홈페이지 ( http://events-export.businessfrance.fr/frenchtechtour-asia/ )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담당자 : 니콜라 오디베르 상무관 , 비즈니스 프랑스 서울 , 기술 서비스팀 Email : nicolas.audibert@businessfrance.fr    TEL : 02-563-1543   담당자 : 이지현 부상무관 , 비즈니스 프랑스 서울 , 기술 서비스팀 Email : ji-hyun.lee @businessfrance.fr    TEL : 02-564-9434                                                                                                                                             방한 기업 기업 솔루션 Bell & Wyson 설립연도 : 2014 http://www.bell-and-wyson.com/   벨엔와이즌 (BELL & WYSON) 은 혁신적인 저전력 커넥티드 디바이스 설계를 전문으로 한다 . 훌륭한 커넥티드 디바이스는 매일 사용한다는 사실을 염두에 둔 이 기업은 쉽고 유용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부가기능을 LED 전구에 추가하였다 .   Questel 설립연도 : 1978 https://www.questel.com/   퀘스텔 ( Questel ) 은 1978 년 오랑주 ( 전신 프랑스 텔레콤사 ) 사의 자회사로 설립되었다 . 지적재산 (IP) 분야만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이 회사는 2001 년 분사하여   독립하였다 . 현재 유럽 , 미국 , 아시아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 산업의 기준이 된 적극적 획득 전략과 부단한 혁신을 통해 세계적인 리더로 자리매김했다 .   퀘스텔은 생산성과 협력을 향상하기 위해 검색 , 분석 , 아이디어에서 사업화까지 IP 전주기 관리능력을 기반으로 한 IP 전용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 이 회사는 혁신의 모든 단계를 아우르는 종합적이고 독보적인 IP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 온라인이나 현장 교육을 넘어 컨설팅과 리서치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 Upmem 설립연도 : 2015 http://www.upmem.com/   업멤 (UPMEM) 은 데이터 센터의 데이터 집약적인 애플리케이션의 활성화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 2015 년에 설립된 이 회사는 에코 시스템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도 “ 메모리의 벽”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 가성비가 뛰어나며 대량으로 확장 가능한 “ 프로세싱인 메모리” 솔루션을 개발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   업멤 (UPMEM) 은 에스티미크로엘렉트로닉스 (STMicroelectronics), 브이엠웨어 (VMware), 엘시스 디자인 ( Elsys Design), 트랭고 버추얼 프로세서 (Trango Virtual Processors) 등의 우수 기업에서 경험을 쌓은 전문가로 구성된 소규모의 팀으로 구성되었으며 , 하드웨어 / 소프트웨어의 인터페이스 부문을 전문으로 한다 . 무엇보다 이 회사는 API 를 통해 파트너와 고객이 쉽게 연락을 취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 고객이 목표를 완성할 수 있는 최선의 방도를 찾는 데 힘쓰고 있다 .      

FEDERATION FRANCAISE DE LA CHAUSSURE

Hyun Mo KIM - 25-oct.-2016 10:11:24
                                                                                            FEDERATION FRANCAISE DE LA CHAUSSURE                                                                                    COMMUNIQUE DE PRESSE – Octobre 2016   Création et innovation sont les deux axes forts de développement sur lesquels les marques et entreprises françaises s’appuient afin de s’imposer sur les marchés internationaux. L’industrie française de la chaussure est très diversifiée au niveau du positionnement des produits (mode, confort, sport, intérieur, sécurité), des gammes de prix (du moyen de gamme au luxe) que des segments de marché (homme ; femme ; enfant). Depuis longtemps, les industriels ne sont plus uniquement des fabricants. Certains d’entre eux ont également investi la distribution en propre ou sous la forme de partenariats. Ce développement vers la gestion de marques s’accompagne d’une internationalisation croissante des activités, aussi bien en amont (étapes de production) qu’en aval (commercialisation). Cette internationalisation croissante des activités permet aux industriels français de se donner les moyens d’investir autour de certains axes primordiaux. Les principaux enjeux sont de renforcer les liens entre les différents acteurs, d’encourager et de faciliter la création, de maintenir les compétences industrielles, de perpétuer les savoir-faire et de faciliter les accès aux marchés. Cette dynamique passe inévitablement par le maintien des efforts pour le développement international. Les marques françaises ont su ces dernières années s’implanter sur de nombreux marchés européens et mondiaux grâce à la mise en place de nombreux dispositifs d’accompagnement de la part de la Fédération Française de la Chaussure et des pouvoirs publics. De 2010 à 2015, le chiffre d’affaires des exportations françaises de chaussures et articles chaussants progressent de +87%.    Les exportations françaises vers la Corée du Sud : en forte croissance   Corée du Sud en EUROS en PAIRES Px moyen 2015 20 088 366 631 489 31,81 € 2014 18 494 436 712 390 25,96 € 2013 12 821 986 477 731 26,84 € 2012 10 443 933 174 384 59,89 €         2015/2014 +9% -11%   2015/2013 +57% +32%   2015/2012 +92% +262%         Les actions de la FFC vers la COREE DU SUD : de bons résultats   En 2014 Organisation d’une mission collective en partenariat avec Business France Séoul avec des visites de points de vente et des rendez-vous BtoB précédée d’un Test sur offre qui permet aux entreprises de décider s’il est nécessaire de se déplacer. 11 entreprises ont participé à cette mission et 8 d’entre elles se sont déplacées pour des rendez-vous.   En 2016 Organisation d’une nouvelle mission collective toujours sur le même principe, en partenariat avec Business France Séoul. 9 entreprises ont testé le marché Coréen et 8 d’entre elles ont souhaité participer à la mission.   Présentation des entreprises     marques Site Internet Catégorie des produits 1 ALEGORY PARIS www.alegory.com Chaussures pour femmes à talon amovible 2 ANGARDE www.angarde-shoes.com Espadrilles traditionnelles 3 ARCHE www.arche.com Chaussures pour femmes & hommes en cuir, sacs & ceintures pour femmes 4 AZZARO CLEON Group www.cleon.com Chaussures pour hommes 5 KLEMAN Chaussures pour hommes 6 BABYBOTTE www.babybotte.com Chaussures pour enfants 7 BOPY HUMEAU Group www.bopy.fr Chaussures pour enfants 8 MEDUSE www.meduse.fr Sandales de plage en plastique 9 HESCHUNG www.heschung.com Chaussures pour femmes & hommes 10 STEPHANE KELIAN www.stephanekelian.com Chaussures pour femmes TSO – 8 rencontres B2B         Paris, le 18 avril 2016   Communiqué de Presse     Après délibération des instances de la FFC du 12 avril 2016,   M. Claude-Eric PAQUIN a été élu Président de la Fédération Française de la Chaussure .   Il succède à M. Jean-Pierre RENAUDIN qui présidait la FFC depuis 2009. Claude-Eric PAQUIN, 69 ans Diplômé     HEC PARIS, promotion 1969 MBA HARVARD  Business school, promotion 1971   Il débute sa carrière dans la banque à la Société Générale puis prend la présidence de la filiale du groupe Midland Bank en France.   En 1992, il rejoint le groupe Crédit Lyonnais qui lui confie la Présidence d’Altus Finance puis du CDR Entreprise structure de « defeasance » des actifs industriels du groupe Crédit Lyonnais.   En 1997, il intègre un groupe familial dont il gère les actifs et prend, entre autres, la Présidence du groupe JB  MARTIN de 2008 à 2015.   AUTRES ACTIONS de la FFC en ASIE   A HONG KONG en 2015   Dans le cadre du festival Le French May, l’ exposition "500 Years of French Passion for Shoes " s’est déroulée au sein du prestigieux mall Pacific Place à Hong Kong du 4 au 24 mai 2015 , l’exposition a présenté des pieds issus des collections de 40 marques et créateurs français, ainsi que du Musée international de la chaussure de Romans, partenaire de l’exposition, et de la collection Roger Vivier, acquise par la Fédération Française de la Chaussure. Au-delà de cette exposition, la Fédération a accompagné également 8 marques françaises au sein d’un pop-up store créé pour l’occasion. The French Shoe pop-up store était  installé à quelques pas de l’exposition au sein du même mall Pacific Place du 4 au 31 mai, ce magasin éphémère a proposé les collections de 8 marques de chaussures.     A SHANGHAI en 2016   La Fédération Française de la Chaussure (FFC) poursuit ses actions en Chine, avec l’ouverture à Shanghai de l’exposition « 500 ans de passion française pour la chaussure ». Elle s’est tenue dans le prestigieux Mall du Kerry Centre, du 24 septembre au 16 octobre 2016 . Cette exposition avait pour but de faire connaitre la richesse et la diversité des fabricants de chaussures françaises. Entre innovation et tradition, les visiteurs ont pu admirer plus de 150 modèles anciens et contemporains, provenant de 40 marques françaises, du musée de Romans-Sur-Isère, du musée Saint-André-De-La-Marche, de collectionneurs privés et de la FFC.   Un espace cinéma, dans lequel l’histoire de la chaussure française du 16ème siècle aux années 20 est retracée, est venu compléter la visite. Des démonstrations de savoir-faire et des ateliers ludiques pour enfants, animés par les marques françaises ont été régulièrement programmés.     En parallèle à l’exposition du 24 septembre au 30 octobre, un pop-up store , créé pour l’occasion par la FFC et installé non loin de l’exposition, propose aux visiteurs d’essayer et d’acheter les modèles de six marques françaises.   La Fédération est par ailleurs présente à Shanghai de façon permanente via son showroom , la Maison S . Installé au cœur de la ville, il a été conçu comme étant un lieu de rencontres privilégiées BtoB entre les marques françaises (14 aujourd’hui) et les acteurs chinois : grands magasins, mall, détaillants, revendeurs…     L’objectif de ces actions est de faire découvrir aux consommateurs des marques françaises et présenter les marques à d’éventuels distributeurs ou investisseurs susceptibles d’accompagner ces marques dans leur développement commercial en Asie.         Président : M. Claude-Eric PAQUIN Déléguée Générale : Mme Michelle BONNET m.bonnet@chaussuredefrance.com www.chaussuredefrance.com   Facebook - chaussurede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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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프랑스대사관 경제상무관실(유비프랑스 서울) 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경제상무관실은 프랑스 통상담당장관 직속 기관인 프랑스 무역진흥청 (UBIFRANCE)의 일원입니다. 경제상무관실은 프랑스 기업들의 한국 수출 및 진출을 돕고, 한국과 프랑스 양국 기업의 교류 촉진에 힘쓰고 있습니다.  전문지식과 경험을 지닌 한국인과 프랑스인이 팀을 이루어 프랑스 기업의 한국시장 진출의 조력자로서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  경제상무관실은 한국의 주요 기업, 공기관 및 한국정부와 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  17명의 전문가들이 다음 4개의 부서를 이루고 있습니다 :       농식품기술부     소비재/ 바이오테크놀로지/ 의학-제약산업부     인프라/교통/산업부     첨단기술/혁신산업/서비스부  -  경제상무관실은 프랑스 기업들의 해외진출을 돕는 프랑스 무역진흥청의 세계적 네트워크의 일원입니다. 2011년에는 20,000개의 기업이 전세계 경제상무관실의 서비스를 이용하였고, 전 세계적으로 670개의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경제상무관실의 역할은 다음과 같습니다. -  프랑스 기업에게 한국시장에 대한 다양한 정보 제공 -  수입업체, 유통업체, 고객 및 파트너를 찾는 프랑스 기업을 위한 시장개척방문단 조직 -  프로모션 행사 (전문전시회의 프랑스국가관, 바이어 미팅, B to B 미팅) 개최 -  프랑스 제품과 기술을 찾는 한국기업 지원 한국 경제상무관실은 프랑스 파트너 France de l’export 와 한국주재 파트너 한불상공회의소 와의 협력을 통해 15개의 행사(전시회, B to B 미팅, 전문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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