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2천400억 규모 유조선 수주

Hyun Mo KIM - 25/10/16

삼성2400 규모 유조선 수주

 

삼성중공업이 올해 첫 수주를 따낸 지 2주만에 노르웨이 비켄(Viken)사로부터 113DWT급 유조선 2척과 157DWT급 유조선 2척 등 유조선 4척을 22천만달러( 2400억원)에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유조선 계약에는 최근 환경규제 추세를 반영해 LNG를 연료로 사용하는 LNG추진선으로 선박 사양을 변경할 수 있는 옵션이 선주 측에 부여됐다. 2주 전 LNG 2척을 수주한 데 이어 이번에는 유조선을 추가 수주하면서 삼성중공업은 연간 수주 목표 53억 달러 중 6억 달러를 채웠다.

 

 

이밖에도, 삼성중공업은 지난 1분기 프로젝트에 필요한 FLNG 건조 입찰에서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돼 협상 중이다. 프랑스 테크닙, 일본 JGC 등과 함께 컨소시엄으로 수주하는 프로젝트에서 삼성중공업의 계약 금액은 3조원에 달한다.

 

Construction navale : Samsung Heavy remporte un contrat de 220 M USD

 

Deux semaines après avoir décroché un contrat pour la construction de deux navire pétroliers, Samsung Heavy Industries (SHI) a remporté un nouveau contrat de 220 M USD pour la construction de quatre pétroliers auprès de la société norvégienne Viken. Selon les termes du contrat, SHI construira deux pétroliers de 113.000 tpl (tonnes de port en lourd) et deux autres de 157.000 tpl, l’accord prévoyant que le mode de propulsion des navires puisse être modifié pour privilégier une propulsion au Gaz Natruel Liquéfié (GNL). Avec ce nouveau contrat, Samsung Heavy Industries totalise 600 M USD de commandes pour cette année, loin de son objectif initial de 5,3 Mds USD.

D’autre part, un autre contrat sur un projet de plateforme flottante LNG (Floating Liquified Natural Gas) auprès de l’italien ENI serait en passe d’être conclu. SHI y participe dans le cadre d’un consortium dont fait également partie le français Technip et le japonais JGC.

 

http://french.yonhapnews.co.kr/economy/2016/10/12/0600000000AFR2016101200140088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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