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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nch Tech Ticket - season 2: Submit your startup project today!

Hyun Mo KIM - 29-juil.-2016 09:11:08

French Tech Ticket - season 2: Submit your startup project today!   Apply to the global competition and get a chance to grow your startup in a booming ecosystem!   70 selected startups will be awarded a full package of benefits including a 45,000 Euros prize money, 1-year incubation, a dedicated masterclass programme… and much more!   Your startup project is in BioTech, Mobile/Web, Big Data, FinTech, Social Innovation or any other industry? With over 40 partner incubators all over France to choose from, you’ll find the right one to lead you to success!   The competition is open to entrepreneurs from all over the world and there’s only one month left to apply!     Check out the French Tech Ticket website for more information and apply online before August 24 th ! www.frenchtechticket.com

VIE International Internship Program

Hyun Mo KIM - 28-juil.-2016 02:33:04

VIE International Internship Program proves its worth    Why not employ a bright French young person next time you look for a 1 or 2 year intern for your company in South Korea?    http://en.businessfrance.fr/news-posts/vie-international-internship-program-proves-its-worth/    

프랑스에 본사를 둔 여성 피임기구 (자궁 삽입) IUDs 전문 생산 연구소 Laboratoire 7 Med

Hyun Mo KIM - 21-juil.-2016 03:37:32

프랑스 여성 피임기구 ( 자궁 삽입 ) IUDs 전문 생산 연구소 Laboratoire 7 Med ( 쎄뜨 메드 연구소 ) 소개  프랑스에 본사를 둔 여성 피임기구 ( 자궁 삽입 ) IUDs 전문 생산 연구소 Laboratoire 7 Med ( 쎄뜨 메드 연구소 ) 는 1997 년 창립이래 , 프랑스내 80% 이상 시장 독점 및 전세계에서 높은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주요 수출 국가로는 서유럽 40%, 뉴질랜드 100%, 영국 , 호주 , 캐나다 그리스 이태리 모로코 , 이스라엘 , 튀니지 , 폴란드 등에서 가파른 수출 성장하고 있습니다 . 또한 현재터키 , 베트남 , 그리고 이집트 시장 진출 준비 중입니다 .   19 년의 꾸준한 연구 경험을 통해 , 다양한 임상실험 데이터와 국제인증을 보유하고 , 디자인 또한 뛰어난 프랑스 여성 피임기구 ( 자궁 삽입 ) IUDs 는 다양한 인증을 포함하며 분야의 전문성 과 더불어 자궁 내 장치 ( 루프 ) 제품 의 독보적인 포트폴리오를 자랑합니다 .       Laboratoire 7 Med ( 쎄뜨 메드 연구소 ) 는 당사의 노하우와 기술에 관심이 있는 국내 전문 수입 유통업체를 찾고 있습니다 . 홈페이지 ( http://www.7med-diu.fr/ ) 에서도 추가 정보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   

BIZ Success Story] 김선의 프로모살롱코리아 대표 "프랑스 전시회는 산업계의 축제, 1유로 투자하면 10유로 거두죠"

Hyun Mo KIM - 14-juil.-2016 10:56:21

[BIZ Success Story] 김선의 프로모살롱코리아 대표 "프랑스 전시회는 산업계의 축제, 1유로 투자하면 10유로 거두죠" 연간 약 16만개 기업들 참가   핵심바이어들과 만나는 장   전시 성공 위해 100개국 마케팅 프랑스의 대표적 전시장인 노르빌팽트나 포르투베르샤유는 늘 외국 바이어들로 북적댄다. 파리 근교에 있는 이들 전시장에 사람이 몰리는 것은 단지 전시장이 크거나 교통이 편리하기 때문이 아니다.   전시회를 성공시키기 위해 프랑스 정부와 업계 전시장 전시주최사는 혼연일체로 뛰고 있다. 마케팅을 위해 100여개국에서 활동할 정도다. 마이스(MICE: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회)산업 육성에 나서는 한국으로선 참고할 점이 많은 나라다. 프랑스전시협회(프로모살롱)는 서울 선릉역 부근에 한국사무소를 두고 있다. 이곳에서 김선의 프로모살롱코리아 대표(53)를 만나봤다. 김 대표는 20년째 프로모살롱코리아 대표를 맡고 있는 이 분야의 산증인이다. ▷프랑스 전시산업을 소개한다면요.   “프랑스는 패션 화장품 란제리 등의 산업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와인 음식 제빵 농기계 항공 복합소재 등도 강국입니다. 파리 등지에서 열리는 이들 전시회에는 각국에서 바이어들이 몰려옵니다. 프랑스 전시회는 해외로도 뻗어가고 있습니다. 1964년 탄생한 프랑스의 ‘국제농식품전시회(SIAL)’는 파리에서만 열리는 게 아니라 몬트리올 상하이 아부다비 마닐라 자카르타 등에서도 개최됩니다. 이게 바로 프랑스 전시산업의 힘입니다. ” ▷대표적인 전시회는 무엇입니까.   “프랑스에서는 산업용품 관련 전시회만 연간 약 320건이 개최되고 있고, 이 중 약 78%에 해당하는 250건이 파리 지역에서 열립니다. 연간 약 16만2000개 기업이 출품하는데 이 중 49%에 이르는 7만9400개가 외국 업체입니다. 방문객은 약 500만명이며 이 중 160만명이 해외 방문객입니다. 그만큼 글로벌화돼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총 72개 전시장의 전체 면적은 330만㎡에 달합니다. 대표적인 전시회는 메종오브제(생활용품종합전), 파리에어쇼, SIAL, 농업 및 농기계전(SIMA), 제빵제과전시회, 모드시티파리(패션) 등입니다.”   ▷출품업체들은 어떤 성과를 거두고 있나요. “설문조사 결과 이들은 연 매출의 30% 이상을 전시회 출품을 통해 일궈내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1유로를 투자해 전시회에 참가하면 10유로 이상의 성과를 거둔다고 할 수 있습니다.”   ▷비결이 뭔가요.   “프로모살롱이 전 세계 조직을 갖고 뛰기 때문입니다. 프로모살롱은 전시산업 관련 네트워크입니다. 정부를 비롯해 파리일드프랑스상공회의소, 전시장협회, 전시주관사 등 26개 기관의 대표 26명으로 이사회가 구성돼 있습니다. 주요 역할은 프랑스 전시회를 널리 알리는 것이지요. 이를 위해 해외 55개국에 지사를 두고 있고 120개국을 대상으로 마케팅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 ▷프랑스 전시회가 왜 강하다고 생각합니까. “우선 역사가 깁니다. 1850년대부터 열리기 시작했으니 160년이 넘었지요. 파리의 상징인 에펠탑도 1889년 만국박람회와 프랑스혁명 100주년을 기념해 건설된 것이고요. 더 중요한 것은 적극적인 글로벌 마케팅입니다.” ▷프랑스는 전시산업을 얼마나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지요. “프랑스는 자타가 공인하는 관광대국이면서 전시대국입니다. 프랑스 전시산업은 6만8000개의 일자리를 만들어내며 44억유로(약 5조7000억원)의 직·간접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프로모살롱에 정부 상의 전시장 주최사 자치단체 등이 모두 참여하고 있는 것은 그만큼 전시산업을 중요하게 보고 있다는 방증입니다. 전시는 호텔 음식점 항공 수출입 관광 등에 막대한 파급효과를 가져옵니다. 마이스산업의 핵심도 결국은 전시회이고요.”   ▷한국의 전시산업 발전을 위해 조언한다면요.   “좀 더 효율적인 마케팅 방법을 찾고 실천해 나가야 합니다. 프랑스도 독일에 비해 산업기반과 자원이 부족한 상황에서 오랜 세월 동안 꾸준히 해외 마케팅 개발에 힘써왔기에 오늘의 결과가 나올 수 있었습니다. 주요 분야 전시회 주최자들이 경쟁이 격화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 격년제로 각 주최사가 돌아가며 전시회를 여는 것도 방법입니다. 프랑스 SIAL과 독일 대표 식품전시회(ANUGA), 프랑스 건설기계장비전시회(INTERMAT)와 독일 바우마(BAUMA)전시회 등이 서로 겹치지 않게 격년 또는 3년에 한 번씩 개최되고 있습니다. 이는 국내 전시회에도 적용할 수 있는 정책입니다. 국내 유일의 최고 전시회를 공들여 키우고, 다음은 아시아 최고, 다음은 세계 최고가 되는 방향으로 지원해 나가야 합니다. 체계적인 전략을 세우고 전문인력을 육성해야 하고 해외 지사나 해외 마케팅 창구도 마련해야 합니다.” 김낙훈 중소기업전문기자 nhk@hankyung.com

Creative France

Hyun Mo KIM - 06-juil.-2016 10:49:57

창의성: 가장 프랑스적인 특징   프랑스: 창의성과 혁신의 중심지 프랑스의 독창성은 ‘창의성’과 ‘혁신’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 지난 수 세기 동안, 프랑스의 사상가, 작가, 예술가, 연구 자, 과학자들은 인류의 인간성을 드높이고, 보다 자유 롭고 발전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도왔으며, 새로운 아이 디어와 진보적인 이상이 널리 퍼질 수 있도록 노력했다. 몰리에르부터 마티스까지, 니콜라스-조셉 퀴노부터 뤼크 몽타니에까지... 프랑스인들은 그동안 가장 위대 하고, 보편적인 업적들을 전 세계와 함께 공유했다. 오늘날 프랑스의 새로운 세대들은 그들의 뒤를 이어 프랑스의 국가 정체성의 한 축을 이루는 창의적인 천재성 과 그 전통을 계승해 나가고 있다. 수천 개의 프랑스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들이 기술적 혁신의 선두에 있고, 미래 서비스 및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해 매일 노력하고 있다. 이런 혁신가들이 지속적으로 프랑스를 혁신의 중심지로 만들고 있으며, 국가의 보물인 혁신성을 전 세계로 수출하고 있다. 덕분에 프랑스는 국제 사회에 서 창의성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평가 받고 있다. 프랑스는 이러한 사실들을 진심으로 자랑스럽게 생각한 다. 또한 이는 오늘날의 혁신가들이 그들의 잠재력을 실현하고, 미래의 혁신가들이 날개를 펼치는데 도움이 되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는 프랑스의 노력을 고취시키 는 원동력이기도 하다. 프랑스의 목표는 많은 청중들과 함께 프랑스 및 프랑스의 혁신성에 대해 지속적이고 긍정적인 대화를 나누고자 함 에 있다. 우리는 매우 프랑스적이고 진지한 접근법으로, 절제된 탁월함을 지닌, 더 이상의 비교대상이 없는 프랑스만의 유일무이하고 특별한 ‘창의성’을 입증해 나가고자 한다. 이를 통해 프랑스 회사들은 해외 시장에 서 더욱 성장할 수 있을 것이며,  투자자들에게 국가적인 매력을 어필해, 사업 하기에 좋은 곳이라는 긍정적인 프랑스의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다. 아이디어에 생기를 불어 넣는 조합 ‘재능, 절제, 신중함’ ‘재능’은 모든 창의적인 작업의 기반이 된다. 하지만, 재능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프랑스는 6,500만 명의 몽상가, 낭만가들로만 가득 찬 나라가 아니다. 프랑스의 연구자들과 혁신가들은 투지, 절제, 신중함 가지고 아이디어에 생기를 불어 넣고 있다. 프랑스의 창의성은 혁신과 관련된 것이지만, 비즈니스와 도 연관이 있다. 프랑스의 창의성은 추상적인 개념이 아 니다. 프랑스의 창의성은 가치를 만들어내고 고용을 창 출하는 성장의 자극제가 된다. 외과 의사이자 심장 전문의인 알랭 카펜티에르(Alain Carpentier) 박사와 라가르데르(Lagardère) 그룹은 20년간 긴밀하게 지속된 협력 관계를 통해 심실이 있는 최초의 인공 심장인 카르마(Carmat)를 개발했다. 차량 공유 서비스 업계의 리더인 블라블라카(BlaBlaCar) 는 분명 혁신적이고 파격적인 아이디어의 결과물이지만, 수백 만 명의 사용자들에게 서비스를 선보이고자 하는 열망, 실용정신이 있었기에 회사를 설립할 수 있었다. ‘절제’와 ‘인내’는 오늘날 공공 조명 시스템에 있어 저비용-친환경적인 대안을 찾고자 결심했던 젊은 엔지니어 산드라 레이(Sandra Rey)의 좌우명이기도 하다. 레이는 박테리아와 미생물의 생물 발광 특징을 이용하여 전기를 사용하지 않고 거리와 상점들에 불을 밝히는 공정을 개발했다. 2014년에 글로이(Glowee) 사를 설립한 그녀는 회사의 첫 솔루션 제품을 곧 시장에 출시할 것이다. (별첨 파일에 내용 계속 됩니다)  

The Cicret Bracelet: Like a tablet...but on your skin

Hyun Mo KIM - 05-juil.-2016 08:23:51

Business France KR ‏ @ BF_Coree The Cicret Bracelet: Like a tablet...but on your skin. ( http://www. cicret.com   ) https://www. youtube.com/watch?v=9J7GpV QCfms   …

CBME 2016 – Shanghai, China

Hyun Mo KIM - 29-juin-2016 07:44:38

CBME 2016 – Shanghai   Start date – 07/20/2016 End date - 07/22/2016 https://goo.gl/maps/sgFqMNDzKY72  Google Map Link   CBME : World’s Largest Sourcing Event for Child Baby Maternity Products   CBME China  is the perfect venue for you to meet buyers, manufacturers, distributors and suppliers of the market for children’s world. World’s largest children baby and maternity products marketplace: Over 81,000 trade buyers and 2,147 suppliers, 2,836 brands, come together under one roof in three days.   Widest range of products: Find the latest products from healthcare items to food, strollers and toys, clothing and accessories and services   Meet French exhibitors at the pavilion Business France*: -           CANDIDE BABY GROUP -           CYPREOS FRANCE EPONGES -           DIGITAL FASHION GROUP -           PLASTI TEMPLE -           COQ EN PATE -           SGD S A -           VULLI -           GROUPE CARLIN INTERNATIONAL -           BOX INTERNATIONAL…   Official website: http://www.cbmexpo.com/ Discover French companies on youbuyfrance.com: Products and accessories for babies Products and accessories for children   * 2015 , UBIFRANCE and INVEST IN FRANCE AGENCY join forces to create BUSINESS FRANCE  

소개
주한 프랑스대사관 경제상무관실(유비프랑스 서울) 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경제상무관실은 프랑스 통상담당장관 직속 기관인 프랑스 무역진흥청 (UBIFRANCE)의 일원입니다. 경제상무관실은 프랑스 기업들의 한국 수출 및 진출을 돕고, 한국과 프랑스 양국 기업의 교류 촉진에 힘쓰고 있습니다.  전문지식과 경험을 지닌 한국인과 프랑스인이 팀을 이루어 프랑스 기업의 한국시장 진출의 조력자로서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  경제상무관실은 한국의 주요 기업, 공기관 및 한국정부와 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  17명의 전문가들이 다음 4개의 부서를 이루고 있습니다 :       농식품기술부     소비재/ 바이오테크놀로지/ 의학-제약산업부     인프라/교통/산업부     첨단기술/혁신산업/서비스부  -  경제상무관실은 프랑스 기업들의 해외진출을 돕는 프랑스 무역진흥청의 세계적 네트워크의 일원입니다. 2011년에는 20,000개의 기업이 전세계 경제상무관실의 서비스를 이용하였고, 전 세계적으로 670개의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경제상무관실의 역할은 다음과 같습니다. -  프랑스 기업에게 한국시장에 대한 다양한 정보 제공 -  수입업체, 유통업체, 고객 및 파트너를 찾는 프랑스 기업을 위한 시장개척방문단 조직 -  프로모션 행사 (전문전시회의 프랑스국가관, 바이어 미팅, B to B 미팅) 개최 -  프랑스 제품과 기술을 찾는 한국기업 지원 한국 경제상무관실은 프랑스 파트너 France de l’export 와 한국주재 파트너 한불상공회의소 와의 협력을 통해 15개의 행사(전시회, B to B 미팅, 전문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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